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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솔비치 내부 식당 시푸드 테이블 SeaFood table

 진도 솔비치 내부 식당 시푸드 테이블 SeaFood  table

장장 5시간에 걸쳐 진도에 도착했습니다. 진도는 솔비치가 먹여살린다더니 과연 장관입니다.

가는 곳하나하나 발걸음 걸음걸음 모두 사진 스팟이고 특히 시간의 변화에 따른 경치의 변화가 굉장해서 아침에 해가 떠오를때랑 해가 질때의 장관은 그 매력이 각각이라 여기는 정말 하루종일 있어도 좋을 곳 특히 제가 간 시기에 비와 구름이 왔다갔다 하는 시기라 정말 즐거운 풍경을 여러 버젼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진도는 처음인데 여긴 경치하나는 진짜 끝내주네요 그런데!!!

주변에 먹을 곳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걸어서 갈만한 곳은 거의 몇군데 손꼽을 만하구요 간만에 섬에 왔으니 바다의 맛을 즐기자라고 해산물을 찾아보고 주변에 제일 가까운 걸어서도 갈만한 식당을 찾아보니(굳이 거기 상호명을 올리진 않겠습니다만 솔비치 바로 앞) 모듬회 2인 12만원부터........

저희 집앞 예약 늘 꽉차는 일식집 최고급 코스가 5만원대인데 거의 1시간동안 음식이 나옵니다 어찌된 게 해산물은 바다가 가까워질수록 비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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