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직업이란 말에 속아 해외로 나간 프로그래머와 모델. 어쩌다 사기 조직의 덫에 걸린 그들이 빠져나올 방법은 딱 하나.
다른 사람들에게 사기를 쳐 실적을 올리는 것뿐이다. 주연:장이싱, 진천, 융메이 넷플릭스 이 영화는 거의 중국 다큐 수준이라 인상깊습니다.
중국 사회의 거의 모든 면 실제로 제가 출장다니면서 본 것들이 나와 저한테는 엄청 재미난 영화였습니다. 국내서 거의 인지도는 없는 거 같네요 중화 영화 인기라는 게 신기루같이 느껴집니다.
판.....그는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일 줄 알았습니다.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고 CTO가 될 줄 알았지만....어림도 없이 낙하산이 바로 내려와 꽂힙니다.
판도 2024년 중국 취업시장과 35만 되면 자른다는 풍조를 보게 되면 이러지 않았겠지만 멋지게 사원증 던지고 나갑니다. (직장인은 에고를 죽여야합니다. ) 근데 이친구 감춰둔 스킬이 멋지군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회의장에 스마일을 박아버리고 떠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자신이 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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