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살짝 덥기는 하지만 오늘도 하늘은 맑고 구름이 이쁩니다. 오늘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페스티발이 있는 날 먹거리 장터에서 간단하게 쇼핑하고 떡볶이 튀김 닭꼬치 등등을 시켜서 먹으면서 이석훈님을 기다려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셨어요 첫째는 시험기간이라 둘째만 엄마와 참석 사실 엄마의 이석훈 님 사랑에 끌려온 둘째 그리고 드디어 등장한 이석훈 님 역시 스윗한 분위기 목소리가 정말 좋으셔요 그런데 하나 아쉬운것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기에 야외고 스피커가 너무 울려서 발라드와 좀 맞지 않는 사운드 구성 거기다 아직은 너무 환해서 분위기가 잘 안잡힙니다. 그리고 등장하신 거미님 와....진짜 노래 좋고 곡 구성 완벽 저는 이번에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반주 없이 즉석에서 인기곡들도 들려주시고 주로 이별노래가 인기많은 데 약간 희망을 주는 노래들로 구성해주셨어요 그리고 대망의 피날레는 FT아일랜드 무려 1시간을 배정받으셨습니다.
노래도 엄청 많이 하셨어요 1집때와 분위기가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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