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묵을 구워먹는 용도로 샀습니다. 다들 국물요리로 많이 드시는 데 어묵은 구워먹으면 진짜 쫄깃하니 별미에요 저는 모 지역 큰 시장갔다가 어묵 구워주는 데 반해서 자주 구워먹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맛으로 고급지게 나오는 어묵들 회사별로 많습니다. 오늘 산 것은 삼진어묵 치즈어묵 오징어땡 야채네모 땡초말이 중에서 오징어땡 야채네모입니다.
치즈랑 땡초는 제가 선호하지 않아서....제가 먹을 거거든요 가격대는 좀 있는 편입니다. 간식으로 술안주로도 좋아요 2개만 사서 구워먹습니다.
겨울이 오면 또 오뎅탕으로~ 가을에는 구워먹기! 조립법 벌게 없고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끝입니다.
짭잘한데 아주 짜진 않고 소스 없이 먹어도 적당할 정도 골고루 빠르게 익히기 위해서 잘라서 익혔습니다. 오징어니 야채냐 근데 이 어묵은 그런 성분들이 들어가 있긴 한데 엄청 강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오징어라고 안하면 잘 몰라요 식감은 둘이 좀 차이나는 데 일반 어묵 대비 제일 좋은 점은 쫄깃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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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진어묵 오징어땡 야채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