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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복개천 알리빠빠 양꼬치

 구미 복개천 알리빠빠 양꼬치

오늘은 구미 송정동 복개천 알리빠빠에 갈 예정입니다. 와이프가 마라탕을 좋아하는 데 아이들은 양꼬치를 좋아해 이래저래 복개천 음식 거리에 있는데요 생긴지는 좀 오래되었습니다만 초반에 자주가다 오랜마네 가네요 가게는 여전한 분위기 근데 들어갈때 부터 튀었어야하는데....

일단 마라탕은 다른 가게에 넘겨서 (?) 안되고 이 메뉴는 저래서 안되고 메인 메뉴인 양꼬치는 시켰는 데 아무리 기다려도 불이 들어오지 않고 꼬치 가격도 너무 비쌉니다.

제가 알기로는 모든 재료가 중국에서오고 이런 양꼬치집 은 중국인들 아니면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종업원이 한국말을 전혀 못알아듣는데 대답도 안하고 오주문이 많습니다.

마라탕이 빠진거부터 너무 이상한데 주문은 받아놓고 서비스가 안되는 게..... 마치 제가 90년대 중국 출장가서 느낀 것 사실 최근 중국에는 다 QR로 주문해 이런 문제도 없습니다.

짜사이도 그렇고 꼬치도 그렇고 너무 늦게 나오고 툭툭 던지듯 나오니 별로 기분이 좋지 않네요 꼬치는 ...

# 구미맛집 # 마라탕 # 복개천 # 송정동맛집 # 알리빠빠 # 양꼬지 # 양꼬치 #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