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함에 불을 질러서 수백장의 표가 타버렸다고 합니다. 무서운 것은 원래 불질렀던 오레건주 사전투표함이 소화시스템과 경비원 콤보로 3표만 손상입고 조기진화되니까 추가로 한 범행이랍니다.
(이건 카더라 통신) 저기 불탄건 옆 워싱턴 인데 여기도 방화 장치가 있긴 한데 아에 방화장치를 던진거라고 하네요 투표가 아무리 선진화되어도 종이 투표는 늘 이런 위험이 있죠 지난 몇주동안 시도 되었던 범죄라고 하네요 주로 해리스 텃밭인 곳에 불지르기가 시도되는 걸로 봐서 트럼프 후보 지지자 같은 데 지지자도 굉장히 극렬한 성향이네요 워싱턴주 자체는 민주당 밭인데 경합지역이라 의미가 없을거라하는데.... 만약의 만약에 수백표차이로 누가 진다면 이 방화는 의미를 크게 가지겠습니다.
정말 박빙의 승부가 진행되고 있어 그럴듯한 예측하기가 힘드네요 트럼프 총맞을 때만 해도 그의 이미지가 떡상하며 오르더니 바이든 물러나고 이번엔 트럼프가 너무 고령자가 되버리며 역전되더니 해리스가 우세하다고 했다가 최근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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