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는 스모 심판의 이야기입니다. 심판이라는 자리는 언제나 오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법 최근 잦은 오심으로 힘들어지는 주인공 사이타마현 카와구치시 스모 심판이라는 것은 굉장히 특이한 직업이긴 하지만 결국은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제대로 해냈을 때 한명의 성인으로 성취감도 있을 것 그러나 반대의 경우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습니다.
스모와 스모판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자유를 찾고자 하는 주인공 그나저나 스모 선수들의 식사량이라는 거....다큐에서도 봤지만 대단합니다. 간만에 홀로 거리로 나서 뭐를 먹을 지 둘러보는 재미를 잊고 있었다는 주인공 그러고 보니 저도 그렇네요 회사출근하면 회사밥 집에오면 제가하는 집밥.....
주말 외식하게 되면 언제나 가족들이 정하는 메뉴 혼자서 메뉴를 정해 혼자 들어가본 적이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함바그....와 어제 회사에서 나와서 먹었습니다. 신기하네요 그리고 여기 등장하는 고로상 주인공은 고로상이 고른 메뉴를 유심히 관찰합니다.
함바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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