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가 마지막 시즌입니다. 재미있는 기획이었는 데 아쉽군요 에피소드 6번째 만약에 1872년이라면~ 이라는 what if 1872년이라니 상상도 안가네요 그런데 서부극인데 메인 캐릭터는 샹치입니다.
MCU 등장인물들의 주 활동시기를 21세기가 아닌 19세기로 옮긴 에피소드. 샹치와 샤링은 웬우에게서 독립하여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갔지만 그곳은 무법지대였으며 더 후드란 자에게 민간인들이 시달리고 있었다.
이에 샤링이 더 후드에 맞섰지만 행방불명되고 샹치는 동생을 찾을겸 더 후드의 세력과 맞서기 시작하며, 역시 더 후드에 원한이 있던 케이트 비숍과 함께 행동한다. 장르는 서부극.
본 에피소드에서도 우아투가 히어로들의 승리를 위해 직접 간섭하자 결국 다른 왓쳐들에게 송환당한다. 서부시대가 배경인데 굳이 샹치를 고른 이유는 모르겠네요 샹치는 영화버젼으로 제법 잘 나왔다고 생각했는 데 낮은 인지도와 마블 히어로물의 하강세와 맞물려 2편은 힘들겠어요 샹치는 동생 샤링...
#
1872
#
6화
#
ep6
#
whatif
#
드라마
#
마블
#
시즌3
#
왓이프
원문 링크 : 왓이프 시즌3 ep6 만약에 1872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