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양경일 작가님 슈퍼스트링 7번째 작품이라는 데 슈퍼스트링이라고 해놓고 사실은 그다지 연관성도 없고 작가님 작품 특유의 용두사미 마무리로 2부가 완결되며 작가의 말 칸에 곧 돌아온다는 문구 때문에 3부가 나온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결과적으로 이는 양경일 작가의 캉타우 복귀를 가리키는 문구가 되었다. 현재 양경일 작가는 칼집의 아이를 연재중이며 이것이 완결되더라도 캉타우 시즌2가 연재 예정에 있기 때문에 복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한편 원작 내용인 소설판은 카레편까지만 연재되었다. 슈퍼스트링 게임에 팀효과로 아일랜드 3부가 있지만 이는 표기 오류로 밝혀졌다.
아일랜드의 작화를 담당했던 양경일 작가는 현재 YLAB을 떠나서 플렉시마인드라는 회사로 소속회사를 옮겼으며 칼집의 아이 1부 연재 후 부서진 성좌의 회귀라는 양판소 소설을 웹툰화 한 작품을 연재중이다. 결국 아일랜드 3부와 웹툰 캉타우 2부의 연재는 불투명 해졌으며 최악의 경우에는 연중 혹은 작가진이 교체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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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일랜드 - TVING 만화 원작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