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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전직하다 1 - 내가 프리랜서를 할 수 있을까?

 프리랜서로 전직하다 1 - 내가 프리랜서를 할 수 있을까?

현재 내 직업은 "프리랜서" 다. 여기서 프리랜서의 사전적 의미는 프리(free)와 근무자를 뜻하는 랜서(lencer)를 합친 말로 특정 소속사에 소속되거나 전속 신분 등이 아닌 본인이 자유롭게 원하는 직종에 계약직 등으로 일하는 사람을 말한다.

처음부터 프리는 아니었고, 현재 기준 5개월 째인 갓 태어난 IT프리랜서다. 대학시절 상상한 프리랜서는 일 엄청 잘하는 능력자, 그래서 돈을 엄청 잘 버는 사람 하지만 4대보험이 없어서 대출이 힘들고 내가 절대 못할 직업 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 일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 것이 맞다 그랬던 사람이 어쩌다가 프리가 됐을까? 과거로 돌아가보면 개발자 1년 6개월 근무 후 이직, 파견직 운영으로 2년정도 일을 하다가 (개발X) 파견지 계약종료일이 확정났다.

남은기간 근무 후 이직을 하든, 다시 개발자로 돌아가서 si 프로젝트를 뛰든.. 인생의 계획이 있었는데 갑자기 본사에서 어차피 곧 나가야하는데 자리 있을 때 옮겨라면서 근무지 변경을 권유했다...

# IT # 개발자 # 정규직에서계약직 # 파견직 # 프리랜서 # 프리랜서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