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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역 줄 서서 먹는 감자탕 | 본가 선유도감자탕

 선유도역 줄 서서 먹는 감자탕 | 본가 선유도감자탕

날이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점심 메뉴는 뜨끈한 국물 메뉴로 고정!! 오늘은 프로젝트 초반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가보기로 했다.

타이밍이 좀만 늦어도 밖에서 웨이팅 하는 곳인 본가 선유도감자탕이다! 본가 선유도감자탕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17길 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은 매일 10 : 00 ~ 21 : 30 주말 정기휴무다. 10시에 오픈이기 때문에 11시 30분만 돼도 자리가 만석인 광경을 볼 수 있다 다만 테이블 간 간격이 협소해서 먹을 때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다행히 11시 30분 전에 도착해서 기다림 없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테이블마다 배추김치, 풋고추 2개, 깍두기 겨자 + 와사비 소스, 쌈장이 올려져 있고 추가 반찬은 셀프 반찬대에서 리필하면 된다.

선유도감자탕의 메뉴판은 아래와 같다. 뼈다귀해장국 2개로 주문했는데 거의 바로 가져다주셔서 놀랐다.

저것이 준비된 맛집의 자세? 사진이 좀 흔들렸지만 생각보다 큰 뚝배기에 담겨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