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넣은 정기예금이 드디어 만기가 됐다! 이때 시중금리가 3.5%였어서 은행 예금금리도 4%에 가까웠었다.
난 수협에 넣어서 4.1% 금리로 가입했고 924만원을 1년 정기예금 시켰었다. 그 당시 시중금리 24년 3월 15일 날 가입!
1년이 언제 가나 했는데 역시 집 회사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순삭이다. 예금 만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알림톡이 오고 만기 날짜가 토요일이어서 월요일 오전 8시에 원금 + 이자가 들어왔다!
예치금이 워낙 작아서 만기 돼도 금액이 적지만, 그래도 원금손실 위험이 없으니 최소한의 안전자산으로 묶어둘만하다. 하지만 원화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가는 건 흠...
나라 경제가 워낙 안 좋아서 시중금리가 많이 내려갔다. 정기예금 금리가 3%도 안되는 곳도 있고, 3% 살짝 넘는 곳도 있고...
정기예금 말고 다른 데다가 투자를 해볼까 했지만 예적금 말고 원금손실이 다 있기 때문에 진짜 최소한의 안전자산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다시 재예치 하기로 결정! 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