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일정정리] * 부산역에 12:35 도착 * 중식으로 초량밀면에서 비빔밀면, 물밀면, 왕만두 * 숙소인 하운드호텔(서면)에 들러서 짐을 보관 * 대연역에서 택시로 이동하여 오륙도 스카이워크 체험 & 경치 감상 * 동백섬까지 택시로 이동하여 동백섬- 해운대까지 걷기 * 해운대에서 광안리 민락수변공원까지 택시 이동 후 저녁식사 * 동백섬-해운대-광안리 민락수변공원 회센터 오륙도에서 동백섬까지 택시로 이동했고 약 30분 정도가 걸렸어요.
(택시비 12천원) 버스타고 이동하는 것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기에 금전을 쓰는걸 택했지요. 특히나 아이가 있는 경우, 컨디션 조절을 잘해줘야하잖아요.
택시안에서 30분정도 낮잠을 즐긴 지인양. 잠에서 깰때까지 언니가 안고 걸었어요.
다행이 언덕이 아니라서... 동백섬은 갈맷길 이라는 이름으로 안내되고 있네요.
우리는 2-1코스를 걸었어요. 누리마루를 거쳐 해운대해수욕장까지 가는 길이예요.
곳곳에 보이는 동백꽃들 오는길에 택시기사님 왈 "부산...
#
갈맷길
#
갈맷길인증
#
누리마루
#
동백섬
#
영화의전당
#
인어상
#
해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