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 일정 정리] * 해운대근처에서 발마사지를 받고 더베이 101까지 택시로 이동했어요. * 더베이101 아침부터 이곳저곳 엄청난 거리를 걸어다닌탓에 언니도 나도 조카 지인양도 모두 지쳐버렸어요.
그래서 저녁먹으러 갈 힘조차 남아있질않더라구요. 해서, 해운대근처에 있는 발 마사지샵을 검색해서 간단하게 마사지처치 받고 ㅋㅋ 그리고 저녁먹으러 더베이101로 택시타고 고고!
더베이101에 가는 목적은 부산의 야경을 즐기며 트렌디한 식사를 즐긴다는데에 있죠. 해서 일부러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누군가 홍콩의 야경같다고 하던데... 홍콩 안가본 나도 홍콩이 이런분위기가 아닐거라고 생각되더만 ㅋㅋ 뭐, 요즘 뜨는 명소이니 한번쯤 가볼만 하긴했어요.
두번은 안갈꺼... 이유는 차차 알게되실거예요.
함께 발마사지 받고 기력을 회복한 지인양! 다시금 생글생글 해졌어요.
아직 저녁날씨는 조금 쌀쌀한 편이라 창가쪽에 비닐커튼이 다 내려와있었고요. 일부러 히터 옆쪽으로 앉았어요.
그렇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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