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일정 정리] * 서면역에서 버스타고 부산역으로~!
거의 모든 버스가 부산역까지 한번에 가요. * 부산역 삼진어묵에서 따끈한 어묵 잔뜩 사들고 버스타고 감천문화마을로~! *점심으로는 부산역 앞에있는 신창국밥을 먹었어요.
*시간이 남아 부산역 맞은편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들렀어요. 이틀밤을 편안하게 잘 쉬었던 하운드호텔에서 출발전 찰칵 담번엔 펜트하우스에 묵어보고 싶네요~ * 서면역 - 부산역 삼진어묵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다보니 매끼니를 잘 챙기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하지만 아침부터 거하게 먹긴 싫고, 배고파하는 지인양을 위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요기거리가 될 만한게 뭐가 있나 고민하다가 부산역 삼진어묵을 싸가지고 가기로했죠. 부산역 2층에 삼진어묵 매장이있어요.
잘 정리된 진열대 너머로 어묵만드는 공정을 지켜볼 수 있어요. 먹고 싶은걸 직접 골라서 계산대로 가면되요~ 고로케랑 어묵을 몇개 샀어요.
부산역에서 감천문화마을 가는 방법! 17번 버스를 타고 마지막 정류소에서 내...
#
감천문화마을
#
부산여행
#
부산여행기념품
#
아이와함께여행
#
카페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