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 에반게리온 분수쇼+무지+칼디커피 안녕하세요, 무계획으로 후쿠오카를 잘 싸돌아다니고 온, (세계여행블로거를 꿈꾸는) 초보헌댁지야입니다. 요즘 일본가는 항공권이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아시아나를 탔는데, 10만원초반대의 가격으로 예약을 완료했거든요. 딱히 뭘 해야지 하는 계획은 없이 바람쐬러 온거라서 예전 여행기처럼 스케줄 공유는 없지만 그래도 이래저래 잘 즐기고 잘 먹고 잘 쉬다 온 여행이라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블로그에 기록해볼까 해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이런 풍경을 만나면 비로소 일본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요. 예전만큼 우리나라와 막 다르지 않고 그냥 건물들이 튀는 컬러 없이 뭔가 필터 씌워놓은 듯한 느낌이랄까.
첫날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별생각 없이 후쿠오카에서 제일 유명한 캐널시티에 가보기로 했어요. 2014년에 내편님과 여기 왔을땐 근처에서 목욕탕 가고 일본사람들만 가득한 오꼬노미야끼 집에서 즐거웠던 시간을 보내느라 캐널시티는 본둥만둥 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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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분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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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널시티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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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널아쿠아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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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갈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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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캐널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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