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디저트도 분위기도 기억에 남는 맛집 거제 카페 강추하는 N436 여행의 묘미는 땡기는 곳에 들어갔는데, 분위기도 맛도 제대로 성공했을때! 이곳도 전날 차 타고 지나가면서 (이날은 언니가 운전한 덕분에) '오!
저기 완전 내 스타일' 이라고 생각했던 곳이었거든요. 다음날 몽돌해수욕장을 보고 싶다는 언니 주문에 기사였던 제가 운전하다가 네비를 놓쳐버렸는데 어제 봤던 그 거제 카페가 왼편에 있는게 아닌가요?!
이것은 운명의 데스티니라면서 언니에게 커피 안땡기냐 하면서 들어간 곳, N436 바닷가 바로 옆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하얀 건물의 거제 카페였는데, 주차장도 충분해 보이고 이제 막 오픈한 것 같아서 들어갔지요. N436, 이곳은 노키즈존!
우리 조카님 정말 많이 커서 이제는 키즈가 아니라며 당당히 입장했어요 ㅎㅎ 따사로운 아침 햇살이 들어오는 햇살맛집이었던 거제 카페 N436 날이 좋으면 바깥 테라스에 앉고 싶은 충동이 왕왕 느껴질만큼 예뻤어요. 특히 N436은 손수 베이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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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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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커피맛있는카페
원문 링크 : 거제 카페 추천 여기는 찐이다! N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