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 받으며 여유로운 우리집 아침풍경겨울이 되면햇살이 부엌까지 밝게 내리쬐는 우리집햇살이 가득한 집도 예쁘지만그보다 더 예쁜건 햇살 감옥에 갇힌시바견 아리호랑인데요.요 몇일 기온이 영하20도까지 내려가서추운 날씨가 계속되었죠.안그래도 우리동네는 북쪽이라 춥거든요...그래서 시바견 아리호랑이는 잘 때아가들처럼 수면잠옷을 입혀줘요.(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경로우대 ㅎㅎ)아침이 되면 어느새 입혀놨던 수면잠옷을홀라당 벗어 던지고...
그 위에 자리를 잡아버려요.사실 졸리기도 하지만시간이 산책 나갈 시간인데 뭐하는거야아아아라면서 저를 질책하는 듯한 시바견 아리제가 괜히 쫄려요...그러다..........
시바견 아리호랑ㅣ평온한 아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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