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나의 누렁이도 벚꽃개 아침저녁으로 참 많이도 쌀쌀해진 오늘 날씨 아직 몸이 적응이 안되어서 살짝 아파요...! 아마도 저같은 이웃님들 많으시겠죠?!
이정도 날씨면 봄이 오기 전 늦겨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거 같아요. 오늘 보니까 어르신들은 패딩을 꺼내 입으셨더라구요.
서울에 비해 살짝 더 추운 일산의 봄날씨는 오늘보다 훨씬 더 따뜻했던거 같은데...! 작년에는 이맘때쯤 가평에서 벚꽃을 본 기억이 있구요.
올해는 이미 꽃은 지고 초록잎 무성한 나무들로 시원한 그늘이 만들어졌다죠. 전날 올린 포스팅에 도대체 왜 호랑이 사진만 잔뜩 올라왔을까 궁금해하셨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시바견 아리 사진을 가득 가지고 왔..........
누렁누렁 시바견 아리도 벚꽃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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