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장난 가득한 눈빛을 머금고 있는 시바견 호랑. 엄마미에게 원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고 하니 그것은 바로 공놀이!
던져주세요를 시전하면서 공을 제 코 앞에 올려놓아요. 야, 엄마 쉬려고 누워있었잖아~ 라고 이야기해도 공또라이의 조르기는 끝이 없어보이죠.
열심히 던져드리고 놀아드려도 좀처럼 만족을 하지 못하는 시바견 호랑군. 어쩜 나이가 벌써 8살인데 아직도 소년스러운건지...
이럴때 호랑의 조르기를 막는 방법은 바로 하나. 우리집 군기대장 아리를 제 옆에 눕히는 건데요.
이 방법은 100이면 100 먹히는 방법! 시바견 호랑은 아리를 무서워해서 근처에서 '놀자~'라고 치근대는 법이 없어요.
에고 착한녀석! 다..........
시바견 호랑 ㅣ 놀아주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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