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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지만 재미나게 즐겼던 여수 문어낚시

 초보지만 재미나게 즐겼던 여수 문어낚시

처음이어도 괜찮아, 묵직한 손맛 제대로 느낀 여수 문어낚시 올해의 내편님은 휴가풍년이라서 5월에는 정말 쉬는 날이 많았던 거 같아요. 지난 부처님오신날 전날도 연차를 내고 뭐할까 뭐할까 고민하다가 여수 문어낚시를 다녀오기로 했어요.

몇일전 급하게 숙박예약하고 전날까지도 어종을 못골라서 고민했는데, 다행이 요즘 문어가 제철이라고 해서 GoGo! 아무래도 새벽부터 시작되는 문어낚시라서 KTX나 비행기 타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을듯 해서 자차로 이동했는데요.

우리집에서 여수까지 386km....; 멀긴 머네요. 다행이 자정쯤 출발하니까 4시간 33분이 걸렸어요.

자유로 타고 서울을 관통하여 가는길, 미니쿠퍼의 빠진 타이어로 사고가..........

초보지만 재미나게 즐겼던 여수 문어낚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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