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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아리호랑 ㅣ실외배변의 숙명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시바견 아리호랑 ㅣ실외배변의 숙명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사랑스러운 우리집 댕댕이들 시바견 아리호랑, 이제 여덟살 되었다고 사고도 안치고 집에서도 얌전하게 둘이서도 싸우지 않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주고 있어요. 그렇게 완벽한 녀석들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바로 실외배변견이라는점...!

집에서 냄새가 나지 않고 배변패드 갈아줘야하는 귀찮은 일들이 없다는 점은 참 좋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산책을 나가야한다는점은 조금 힘들긴 해요. 주변에 보니까 대부분의 시바견 친구들이 실외배변 ㅠ 내 몸이 아프면 제일 걱정되는게 녀석들 산책은 어쩌나, 혼자 어디 여행을 가도 걱정되는 게 내편님이 애들 산책은 잘 시켜주고 있을까이니 말 다했죠?!

1일 최소 3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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