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210527 오늘은 원래 있던 오전 스케쥴이 취소되어 녀석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아침에 일어나니까 비가 많이 와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오후가 되어서야 나갈 수 있었어요.
그동안 시바견 아리호랑이는 시위하듯이 계속해서 제 눈에 밟히기를 시전... 작은집에 중형견 두녀석이 대자로 뻗어 있으니 더 좁아보이는 듯하기도 하고요?!
ㅋㅋㅋ 요즘 다요트 시킨다고 양껏 먹지 못하는 우리 호랑이는 응가가 아직 뱃속에 있는데도 홀쭉해보여요.... 힝 정말 이렇게 귀엽기 있나요?!
비야 얼른 그쳐라 우리 댕댕쓰들 맘껏 산책하게! 아리도 시무룩하게 뻗어 있었는데요.
바디시그널이 저..........
시바견 아리호랑 ㅣ 뒹굴뒹굴 뒹구르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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