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오늘일기 #210530 벌써 5월달도 끝나가서 시간의 빠른 흐름에 놀랐다죠. 오늘은 호랑군 사진을 잔뜩 들고 왔어요.
아직도 밖에 나가면 아가인줄 아는 베이비페이스의 시바견 호랑입니다. 놀아달라고 올때나 맛난것 앞에서, 그리고 특히 잠잘때 그 귀여운 얼굴은 빛을 발하는데요.
이녀석이 잠잘때 모습은 혼자보기 아까울 정도!! 눈을 뜨고 있나 싶더니 어느새 스르륵 잠들어버린 시바견 호랑이입니다.
혹시 눈치 채셨나요?! 요녀석 잘때 입을 벌리고 자요 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침이 흐를때도 있고요....;; 그리고 어떤 때에는 눈을 뜨고 자기도 해서 저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하구요.
이건 어느날 산책 갔다가 돌아온 뒤의 호랑이인데..........
시바견 호랑 ㅣ 매력덩어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