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바견 아리호랑 ㅣ 그땐그랬지

 시바견 아리호랑 ㅣ 그땐그랬지

올해는 일찌감치 빡시바 아리호랑이 되었습니다! 사실 요 몇일간 아침 저녁으로 비가 와서 쌀쌀하긴한데 2주전만 해도 좀 더웠잖아요?!

산책 나갔더니 혀가 길게 늘어지길래 빨리 털코트 벗겨줘야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실행에 옮겨버렸습니다 작년 버전은 좀 멀끔하게 밀렸던거 같은데 올해는 버퍼링이 자꾸만 걸리는 바람에 뭔가...

면도날 자국이 그대로 남아버렸달까요, 작년보다 모질이 더 촘촘해진 것만 같아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심지어 호랑이는 두번이나 털이 찝혀서 크다란 땜빵이 두개씩이나 남아버렸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여기가 딱 하네스 입히는 곳이라서 밖에 나갈땐 안보임 ㅋㅋ 휴...!! 백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

시바견 아리호랑 ㅣ 그땐그랬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