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체중조절 해주느라고 끊었던 간식을 케이펫페어 이후로 더 많이 챙겨주게 된것 같아요. 그때 구입한 간식들도 있고 이전부터 집에 있던 간식들이 많아서 외출할 때마다 하나씩 챙겨주던게 요즘엔 내편님이 보기에도 많다 싶을정도로 많이 주나봐요.
양껏 먹으면 먹을 수록 그 맛에 빠져들어서 요즘엔 바스락 소리만 나도 신이 나서 달려오는 아리호랑인데요. 이것저것 챙겨주고 난 뒤에도 포기를 못하는 시바견 아리의 모습이 웃겨서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이미 오리목뼈에다가 한우스틱까지 간식치고는 배부르다 싶게 챙겨준것 같은데... 어떤 날은 간식을 주고 난 뒤에 소파에 봉지를 두고 잠깐 집안일을 하고 왔더니 이러고 있더라고요..........
시바견 아리 ㅣ 간식을 주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