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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보내며_아마따

 10월을 보내며_아마따

아마따의 10월을 보내며 Copyright .아마따 All Rights Reserved. #어느새_가을 (아니, 겨울) 올 여름 너무나도 더웠던 날씨가 금새 잊혀질만큼 10월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때문에 유난히도 많이 아팠던 한달이었다.

보일러를 가동했고 남들 다 그렇듯 나도 추워진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 바람막이와 집에서도 손발을 따듯하게 해줄 전열기구 쇼핑을 했다. 따끈한 난로 앞에 앉아 있으니 올 여름 한번 밖에 먹지 못했던 콩국수가 생각났다.

고소하고 건강한 맛의 콩국수. 올해는 밖에선 먹지 못하고 엄마표 콩국수만 맛보았다.

더운 여름 아무것도 못하고 지난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자고로 여름엔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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