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을 보내며_아마따 한달씩, 아니 두달이나 지나서 몰아서 쓰는 아마따의 일기, 2022년 2월을 보내며_ #마지막만찬 내편님과 함께 바디프로필을 찍기로 하고 2월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운동 전 신나게 먹어줘야한다며 구정 연휴에는 고기파티를 했지.
소고기 돼지고기 가리지 않고 열심히 먹어줬다.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고기의 지방이 이렇게나 고소하고 맛있는 것인줄. 지방을 줄인다는 것이 이렇게나 힘든일인지.
부채살에 감사하는 날이 올 줄이야. #안녕감곡 감곡에 다녀오는 날에는 늘 들리는 곳이 있다.
일년에 단 두번 먹는 장수촌 누룽지백숙을 드디어 먹었다. 역시 맛있네.
식사 후에는 디저트를 먹어야 한다며 검색 후 찾아간 안녕감곡이라는 카페. 산을 굽이굽이 올라가서 깜짝 놀랐고 가격에 한번 더 놀라고.
어쨌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머리가아파 골치가 아픈 일이 있어서 법률상담을 받으러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다녀왔다.
예약은 조금 빡세지만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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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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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감곡
원문 링크 : 2022년 2월을 보내며_아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