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가보고 싶은 후쿠오카 라쿠스이엔 楽水園 이번에 하카타에 다녀온 아마따입니다. 사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은 이미 세번째라 별다른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고 가서 그때 그때 즐기는 P의 여행을 즐겨보기로 했죠.
그래서 사실 별 생각 없이 걷다가 숙소 근처에 이전에도 가봤던 라쿠스이엔이 이정표에 있는 걸 보고 또 다시 들러봤어요. 이날 일본 전통복 입고 야외 촬영하는 커플이 있었는데 오래된 돌담길을 배경으로 알콩달콩한 포즈로 신혼의 설레임이 가득 느껴져서 지난번과는 또 다른 느낌의 두번째 방문이었달까요.
우리나라보다 한 계절이 늦은 느낌의 온화한 날씨라 11월 방문했을 때 여름처럼 초록초록했다면 12월에는 단풍이 내린 정원 입구부터 달랐어요. 라쿠스이엔 입장료는 1인당 100엔씩이고 실내에서 차를 즐기고 싶다면 500엔의 비용이 있어요.
바로 이 공간에 앉아 정원을 바라보며 말차와 간단한 다과를 즐기는 건데, 이날은 따로 500엔의 비용추가 없이 정원만 즐겼어요. 일본 후쿠오카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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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스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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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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