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정성가득 만원짜리 밥집 우래정 해남 여행을 하며 가장 좋았던건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있지만 무엇보다 먹는거! 비싸지 않고 적당한 가격에 푸짐한 밥집을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오전 내내 운전해서 전라남도 땅끝까지 내려오고 바다도 보고 클래스도 하고 땅끝관광지까지 찍고 이제 일몰 보러 이동하고... 일몰 보러 갔었던 대죽리 신비의 바닷길~ 여기서 따끈한 차도 한잔 했지만 우리집 똥강아지들만큼 정확한 배꼽시계를 가지고 있는 터라 저녁 먹으러 또 이동했죠.
친구가 찾아낸 또 다른 해남 밥집, 우래정에 도착해서 가게 앞에 주차하고 바로 옆에 로또 팔고 있길래 새로운 지역에 온김에 구입했는데 결국 꽝이었어요. (2023년에는 제발🏽) 해남 밥집 우래정은 정말 안 파는게 없는 곳인듯 해요. 식사류도 백반이 기본인데 찌개류만 달라지는 느낌.
메뉴중에 비빔공기가 있는 것도 신기방기하고요. 해남 밥집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이예요.
옛날에 친구네 집 가면 이렇게 나무로 되어 있었는데 아마 저랑 나...
#
우래정
#
해남밥집
#
해남우래정
원문 링크 : 해남 정성가득 만원짜리 밥집 우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