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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미 넘치는 강아지실내복 BYC 개리야스

 하찮미 넘치는 강아지실내복 BYC 개리야스

하찮미 넘치는 강아지실내복 BYC 개리야스 개엄마들 사이에서 난리가 난 육아템! 여름철 강아지실내복으로 딱인 BYC 개리야스를 2차 예약으로 구입, 저도 드디어 받아봤어요.

속옷의 명가라고도 할 수 있는 BYC에서 로다와 콜라보해서 만들어진 강아지실내복으로 잘 알려지는 바람에 구입하기가 정말 쉽지 않았어요. 배송 받자마자 택도 떼지 않고 바로 입혀줬더니 표정이 좀....

싫어보이죠?! 택 정리하고 입혀 놓았더니 시원한지 더 편해보이더라구요.

시바견들은 털이 촘촘한 만큼 통풍이 잘 되지 않아 피부가 좋지 않은 친구들이 많은데요. 저희 아리도 그래요...

그래서 여름엔 피부를 위해 털을 짧게 미용해주는데 털이 짧아진만큼 가려운 곳을 발톱으로 긁으면 그곳에 상처가 나거든요. 그래서 강아지실내복을 꼭 입혀놓는 편이예요.

아무래도 여름에는 면소재로 된 나시도 더울 것 같아서 재질을 특히 더 신경쓰게 되거든요. BYC 개리야스는 사람용 에어리즘 같은 소재의 보디 드라이쿨이기 때문에 공기도 잘 ...

# byc # 강아지byc # 강아지실내복 # 개리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