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이자카야 떠오르는 핫플 친푼칸푼 후쿠오카에서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이자카야! 캐널시티 인근에서 저녁 먹고 간단하게 한잔 더 하고 싶어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횡설수설이라는 뜻을 가진 친푼칸푼까지 걸어갔죠.
새벽 3시까지 하는 곳이라니까 여유롭게 한잔 더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작년에 왔을땐 공사중이었는데 어느새 오픈한 지하철이 신기했어요.
쿠시다진자마에역이니까 이제 캐널시티 갈 때 힘들게 걸어오지 않고 지하철 타면 되겠어요~ 후쿠오카 친푼칸푼은 이전에 와봤다는 친구 덕분에 갈 수 있었던 곳이라고 생각한게 밖에서 보면 전혀 이자카야 같이 보이지 않는 비주얼이기 때문. 모르고 가면 그냥 지나칠 것 같은 간판 하나 없는 블랙 컬러의 2층 건물이에요.
큼직한 문을 밀고 들어가면 바닥에 물음표가 보여요. 그제서야 뭔가 영업을 하는 곳이구나 싶었죠.
珍紛漢紛 ちんぷんかんぷん 친푼칸푼은 '횡설수설'이라는 의미로 술집이랑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네이밍인 듯.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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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후쿠오카 이자카야 작게 나오는 안주가 맛난 친푼칸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