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애견동반 카페에서 반려견과 함께 커피타임 다시 봄 조용해서 더욱 좋았던 영종도 애견동반 카페 날씨가 많이 추워지기 전, 오랜만에 우리집 개 아들과 함께 했던 인천 영종도 여행이었는데요. 바다가 가까운 지역이다보니 이곳저곳 참 많이도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중간에 함께 갈 수 있는 애견동반 카페에도 들러봤답니다. 누나 없이 엄마와 단 둘이 밖에서 함께 자는 경우가 흔치 않아서 낯설어 했지만 이내 단잠에 빠져 들었던 시바견 호랑.
다음날 아침은 오픈런 해서 카페인 충전을 먼저 하고 시작했어요. 영종도 애견동반 카페 다시, 봄은 오전 10시 오픈이라 시간 맞춰 왔지요.
그저 오기 전 영종도 애견동반 카페라는 정보만 알고 왔고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건지 몰라서 호랑이는 잠깐 차에 두고 안에 들어와 여쭤봤어요. 역시나 캐리어나 개모차가 있으면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요.
카페 다시봄은 일단 입구부터 갬성 듬뿍이고 무엇보다 내부의 테이블 간격도 널찍하니 개모차 가지고 이동하기에 불편하지 않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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