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잦은 노견을 위해 강아지 다회용 배변패드 RUFFLEY 배변훈련 안된 아가도, 요실금 있는 노령견도 아직도 아가 같은 비주얼의 우리집 여사님은 이제 11살이 되는 노견인데요. 출산을 두 번이나 해서 그런지 나이가 들면서 소변 실수가 잦아졌어요.
저희집 두 녀석 모두 실내배변을 하지 않아 집에서 강아지 배변패드를 쓸 일이 없지만 아리의 소변실수에는 대책이 필요하겠더군요. 그래서 환경을 생각해서 다회용 리유저블 패드를 깔아주니 편하더라고요.
시중에 많은 종류의 강아지 배변패드가 있지만 아이들의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해 다회용으로 빨아쓸 수 있는 에코패드를 선택했어요. 일회용패드는 결국 미세 플라스틱이잖아요.
게다가 막상 저희 애들의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아도 금방 소재가 분리되어 주기적 교체가 필요해서 실내배변 때문이 아닌 강아지 요실금으로 인한 사용목적에는 조금 아깝게 느껴진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루플리 에코패드의 경우에 초기 구입비용은 조금 더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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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빨아쓰는 리유저블 강아지 다회용 배변패드 루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