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널시티 스티커사진 일본 인생네컷 프리쿠라 PURIMANIA 캐널시티 왔으면 찍어야지 프리쿠라 첫날 후쿠오카 공항 도착해서 하카타역 인근의 호텔에 짐을 맡기고 바로 캐널시티로 이동했어요. 캐널시티에서 쇼핑 실컷 즐기고 점심식사로 토마토라멘 먹고 난 뒤에는 이 기세 그대로 프리쿠라를 찾아갔답니다.
사실 점심 먹으며 나마비루도 한잔 했그든요. 4층 타이토 스테이션 안에 프리마니아가 있어요. 일본어 까막눈인 우리는 영어로 '포토 스티커 부스'라고 적힌거 보고 찾았지만요.
プリクラ 는 푸린토 쿠라부의 약자로 프린트 클럽....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우리나라 스티커사진과는 다르게 전혀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는 묘미가 있으니 일본여행 왔다면 꼭 찍어보세요.
종류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아요. 각각의 필터마다 느낌이 다른 것처럼 기계마다 컨셉이 다른가봐요.
사실 우리들 눈에는 거기서 거기로 보여서 그냥 마음에 드는 한 부스에 들어갔는데 짐이 있어서 깜놀...! 또 다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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