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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려견 동반 열흘살기 마지막날 비경 보며 엉알해안산책로

 제주 반려견 동반 열흘살기 마지막날 비경 보며 엉알해안산책로

멋진 절벽과 푸른 바다까지 가슴에 담은 제주도 마지막날 반려견 동반 제주 열흘살기20221124~20221204 12월 4일 열하루째날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협재해변에서 카페 사분의이 가기 전에 잠깐 들러서 산책을 했던 곳이 있어요. 바로 엉알해안산책로 라는 곳인데요.

시바견 아리호랑이가 배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체력을 다 빼놓자! 라는 작전이었어서 최대한 많이, 흥미롭게 걸을 수 있는 곳 위주로 해가 지기 전까지 돌아다녀보았어요.

층층이 쌓인 멋진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엉알해안산책로는 제주도 서쪽 가볼만한곳으로 필수코스이기도 한데요. 보통 엉알해안산책로는 장시간 걷는 코스다보니 전기스쿠터를 대여해서 돌아보시더라고요.

저는 시바견 아리호랑과 함께 여유롭게 걸어보았습니다. 올레길 12코스이기도 해서 걷는 분들도 많을텐데 이날은 한분도 만나보지 못했어요.

아마 엉알해안산책로부터 시작해서 걷기엔 늦은 오후시간이어서 그랬겠죠...?! 시즌이 시즌이니만큼 셀프 귤 판매대도 있어...

# 반려견동반제주 # 엉알해안산책로 # 제주열흘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