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찡야입니다.
오늘은 동탄역에 있는 "용용선생"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합니다. 재작년에는 서울에서 웨이팅 없이는 방문도 못 했던 것 같은데 작년부터 용용 선생이 주변에 많이 생겨서 요즘은 어느 지점이나 방문하기 수월한 것 같아요.
초보 블로거답게 자연스럽게 식당 앞에 있는 메뉴 사진도 찍어왔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달려왔더니 한적하니 좋았어요.
나올 때는 아니었지만요 ㅎ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봤는데 세트 메뉴도 있고, 다른 메인도 많지만 저희는 방문 전에 결정하고 왔기 때문에 1분 만에 주문을 완료하였습니다. 용용 선생의 대표 메뉴 마라 전골과 유림기를 주문했습니다. → 주문 메뉴 ← 화산 마라 전골 22.9 고추바삭 유림기 18.9 기본 찬으로 나온 단무지와 땅콩을 먹으면서 주문한 메뉴를 기다렸어요..
빨리 나와라 마라전골아.. 주문한 메인 메뉴들이 술을 부르는 안주류라..
고민하다가 소맥으로 결정했습니다. 맥주는 배불러서 안주를 많이 못 먹을 것 같고 소주는 금방 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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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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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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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선생동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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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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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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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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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용용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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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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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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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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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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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탄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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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