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다 예약을 하실 때 검수 장소 주소,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셔야 하는데 국내차는 탁송일 전날 또는 탁송 당일에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국내차는 임시 번호판 기간이 있어서 예상일 보다 1~2일 후 신차 검수 를 예약하시는 게 좋습니다.
대리점, 선팅 업체, 자택 등에서 탁송을 받고 주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1~2일 보관 후 검수를 하고 인수 여부를 결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 기아자동차에서 새롭게 출시한 순수 전기차 EV4를 계약하신 고객분께서 최종 인수 결정전 차량 제작 상태부터 각종 기능 상태를 확인하시기 위해 출장 신차 검수를 의뢰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전기차도 신차 검수는 필수입니다. EV4 차량 연식 : 2025 주행거리 : 5km 현대 EV4 생산 완료 후 탁송 과정과 제작 과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손상 또는 파손된 부분을 확인하고 외부 패널 색상 차이와 전후좌우 차고 차이를 확인합니다.
타이어 제조일과 휠 상태로 교환 또는 ...
원문 링크 : 기아 2025 EV4 신차 검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