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있는 거 좋아하는 글숨말숨이에요 ^^ 물론 글쓰고 말하며 세상과 호흡을 하기도 하지만요 호홋~ 여름은 뭐니뭐니해도 과일의 계절 아닌가요? 첫째 아들 임신했을 때 가장 많이 실컷 먹은 과일이 바로 복숭아에요~ 어릴 땐 맛있는 복숭아는 가격이 비싸서 맘껏 먹어보지 못했어요.
여러분도 그런 기억 갖고 있나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저보다 젊은 ㅋㅋ) 딱히 먹고 싶은 걸 못 먹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저는 왜 먹을 거에 한이 그리 있는지 ㅎㅎ 늘 그렇지는 않지만 맛있는 걸 먹을 땐 특히 더 감격스럽고 그렇더라고요. 특히 크기가 크고 겉이 뽀얗고 예쁠수록 값어치가 수직 상승하는 복숭아는, 저의 최애!
소중한 여름 과일입니다. ^^ 복숭아로 유명한 브랜드 있죠? 햇사레가 가장 유명하던가요?
아마도 최초로 모양과 크기, 당도 관리, 외관의 흠집 관리를 시도했던 복숭아 첫 브랜드였던 듯 싶어요. 그렇지만 가끔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헷사레도 싱겁게 먹었던 기억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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