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양성 판정후 집에서 #자가격리 중에있다. #타이레놀을 먹었으나 #열은 #정상 #체온까지 내려가지 않고 밤새 #고열과 #오한으로 고통 받았다.
안되겠다 싶어 #이브부로펜 계열의 약을 교차 복용 후 지금은 열이 정상범위로 내려왔다. 코로나에 걸리니 #목이 많이 #칼칼해지고 #가래 #기침이 유독 심해졌다.
우선 #인후염에 좋은 #캔디형의 섭취하고 기침 가래에 좋은 짜먹는 약을 따로 섭취했다. 지금은 첫날 보다 많이 호전된 상황이고 가족들이 추가확진에 걸리지 않게하기 위해 항상 집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며 소독약을 주문했다....
코로나 일기 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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