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선글라스는 일단 아시아나와 푸켓공항에 메일을 보내놓은 상태로 선글라스때문에 여행을 망치지 말자며 서로서로 다독였지만 마음은 힘든 둘째날 되시겠다 (사진은 안힘들어 보이긴 하는데 ..ㅎ) 숙소앞까지 데릴러온 우리의 가이드! 가이드맨이 편하긴하다 숙소 위치가 멀어서 먼저, 엘리펀트 정글 생츄어리로 향했다 40분정도 달려서 도착한 엘리펀트 정글 생츄어리 요기서는 코끼리 밥을 주고 샤워시키는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밥만 주기로했다 요기서 대기하는데 외국인들이 되게 많았따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구 대기하면서 셀카도 찍구 드디어 입장!
아, 밥주기전에 손을 꼭 깨끗이 씻어야한다 씻는곳이 바로 앞에 있음! 본격 코끼리 밥주기 애들이 밥을 엄청 잘 먹는다 처음이라 무서워하는 표정임다ㅎ 밥주면서 코를 만져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코끼리 피부가 되게 거칠구 딱딱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건 처음이라 무서웠다는 후기...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또 귀여운데 막상 앞에서 움직이면 조큼 무섭다 먹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