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처음 찍어본 우리 숙소 외관 + 택시타고 점심먹으러 가는길~! ??
: 아침에 수영하자? 응 안할줄 알았지 택시타고 빠통비치쪽으로 가는길 숙소근처 비치레스토랑이 뷰가 예뻤지만 쇼핑몰이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냥 빠통비치쪽으로 가기루ㅠ 어무이가 랍스타가 드시고 싶다하여 가게 된 살아있는 랍스타를 판매하는 식당!
근데 랍스타가 아니라 크레이피쉬다 집게발이 없는 랍스타! 작은 사이즈 두마리로 결정하구 다시 자리로!
(Daily Seafood 라는 레스토랑인데 지도에 안뜬다) 야외에서 먹고싶었지만 우리는 한국인이기때무네 에어컨이 시원한 실내에서 먹기루 둘은 망고스무디 나는 코코넛스무디 요번 푸켓여행에서는 코코넛이 정말 맛있었다 이번편은 거의 내 셀카 백만장;;; 왜냐면 옷이랑 화장이 맘에듬ㅎ 먼저 첫번째 랍스타! 요거는 블랙페퍼양념의 튀김이었는데 튀김까지는 못보고 블랙페퍼양념을 옛날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주문했는데 튀김이었다...ㅠ 아까운 싱싱한 랍스타 하지만 아주 맛있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