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의 지인이 만든 임티래용 졸귀탱 배추강아지 많관부>< 집에 있던 디즈니 정품 인형(태리니가준것) 나 하나 가방에 달고 라미 가방에 하나 달았는데 이렇게 안어울릴수가ㅋㅋㅋㅋㅋ 17일 화요일 아침, 점심 야무지게 먹고 상체 운동 클리어! 저녁도 닭가슴살 하나 수요일은 식단을 안찍었지만 아마 먹었을껄..?
태닝데이 19일 점심...백만년만에 점심 외식이다 회사 근처에 콩국수 진짜 진한데 있는데 콩국수는 설탕이 진리라는거슬 깨닫고 말았다 앞으로 콩국수는 설탕!!!! 별개로 아무리 진해도 그렇지 13000원은 넘모 비싸 콩국수 먹고 회사 앞에 새로 지어진 문화센터..?
도서관이 드디어 오픈인지 아닌지 모를 상태 들어가도 되가지구 구경했다 앞으로 여기서 낮잠자면 될덧ㅋㅎ 저녁은 갑자기 과장님이 회먹자그래서 야근 후 회머그러~! 콜키지프리라 해서 과장님들은 사케 우리는 화이트와인 사갔다 근데?
콜키지 프리아니고 병당 만원ㅠ 잘먹겠습니다>< 요거 과장님들 사케인데 개맛있었다 다음에 꼭 먹...
원문 링크 : 일상기록 포토덤프, 6월의 기록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