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랑노마드 종원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니 조금 떨리는데요....?ㅋㅋㅋㅋ7월을 열심히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푹 쉬고 있습니다. 오늘이 목요일인데요!
토요일 외주사업 미팅만 제외하고 그 이후로는 푹 쉬는 중입니다. 친구들도 만나서 술 한 잔도 하고, 시골도 다녀오고, 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들이랑 대화도 찐하게 하고~ 그리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과 만날 생각이에요.
아직 제 미니 은퇴가 끝나진 않았습니다ㅎㅎ.'노마드포레스트' 블로그도 함께 푹 쉬었네요.
사실 미니 은퇴 중에 블로그는 하려고 했으나, 방문자 목표 등등 그런거 그냥 다 내려놓고 쉬는 중입니다..........
미니 은퇴 중 7월 돌아보며, 8월 조준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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