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 평소에 로보토미와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를 하며 프로젝트 문이 수원에 개점한 햄햄팡팡 생각을 했다. 다만 수원까지 갈 내가 아니라 생각했다.
그러던 차에 수원사는 친구에게 가끔씩 테마 카페에 가지않겠냐고 낚싯밥?을 던졌다.
사실은 생일이 근처이기에 생일 선물겸 사줄려 했는데 최대한 사람 수 많은게 북적거리고 좋을 것 같아서 친구 한명을 더 꼬셨다. 이 약속과 예약이 하루만에 이루어져 조금 놀라웠다.
내가 가장 바란 굿즈는 랜덤박스와 환상체 아크릴이었으나 햄팡 방문 전날에 품절되었다. 혼자였다면 몰라도 같이 가기로 하였으니 보았다.
이야기 친구 생일이 설날 근처이기에 설날 근처에 만날지 이야기하다가 이내 친..........
잡설1. 220116 햄햄팡팡 시즌오프 방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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