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설에 적힌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종료일에 팀장님께서 대선에 사무원으로 참가할 생각이 있냐는 말씀에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2월 중순 즈음에 전화가 와서 여전히 할 생각이 있느냐 물으시기에 그러하다고 답했다. 그래서 3월 9일에 투표 사무원을 하기로 하고 동사무소에 방문해 비당원 확인서 및 서약서?
를 작성하였다. 그리고 수질환경기사 시험보고 대충 빈둥대다 보니 시간이 어느새 D-1이 되었다. 05:30부터 시작이기에 04:40으로 시간을 맞추고 자려고 뒤척댔으나 전혀 안왔다.
그러다 어느순간 알람이 시끄럽게 울렸는데, 스마트폰을 뒤집어 놔서 빛이 전혀 없어서 더듬대다가 열받아서 불을 켜고 알람을 껐다. 등등등~하는 소..........
잡설 9. 220309 투표 사무원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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