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동계 아르바이트를 가느라 신청시간에 맞추지 못해서 계산역에서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 부근까지 갔었다. 이번에는 10시 정각에 맞춰 신청을 진행했다. ??
뭐지 수강신청인가? ????
놀랍게도 피크를 찍을때는 14000명이 내 앞에 존재했다. 더 놀라운건 사전작성을 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다는 점.
그래도 그 대가는 달달했다. 매우 널널한 인원수가 보인다면 충분하다.
선택을 누르고 결제를 하면 그만일뿐이다. 아마도 다른 경쟁력에 의해 대기자 수가 14000이 되었나 보다.
사전 작성도 있는데, 미리 어느정도 작성을 하여 마이페이지에서 장소 및 결제를 이동하는 것이다. 단순히 신청보다 이런 대기의 빈도가 줄어드므로 나쁘지 않..........
잡설 14. 수질환경기사 실기 신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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