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다시 방문했다. 이번에는 무려 혼자서 말이다.
여럿 데려가서 거대한 츠바이학센 플래터를 노나먹으려고 했지만 3인 자리는 없고 2인 자리조차 주말에는 없었다. 이해는 간다.
사실 내가 늦게 예약한 부분이니 할 말은 없다. 아무튼 혼자 가니 나름 편했다.
수원역에 도착한 뒤 4번 출구로 나가 조금 전진하면 버스 정류장이 나오는데, 여기서 13-4 버스를 타서 제법 가다보면 산의 초등학교 / 래미안 광교 정류장에서 내려 쭉 가다가 이런저런 다리가 보이는 쪽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차도와 인접한 인도를 쭉 가다가 가장 높은 빌딩이 있는 곳의 개방된 1층을 보면 있다. 신분증은 필수.
미리 들어가려고는 하지말자. 자주 봤다.
문을 열..........
잡설 12. 220325 햄햄팡팡 뒷골목 테마 방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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