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환경실기 4월 4일에 수질환경기사 실기를 신청하고 난 다음 5월 7일 09:00에 보는 실기를 대비하여 책을 사고 공부를 시작했다. 시간상으로 치면 한달이었지만 그 안을 꽉꽉 채운다면 충분하다.
사실 실기는 필기의 연속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외우는 부분은 외워야 하고 반복되는 부분도 꽤나 많기에 필기에서 고득점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점수를 얻기 쉬울것이다.
사실 반복적으로 회차를 올리며 직접 풀다보면 어디서 어떤게 나올지 예상이 가며 자주 나오는 문제를 파악하기 쉬워진다. 절대적이라곤 할 수 없으나 최근에 나온 암기형은 잘 출제가 안된다.
이전에 나온 암기형들은 외우되 어차피 너무 어려운 문제는 걸러두자. 시간이 아깝다.
완벽히 외우긴 더더욱 어렵고. 18문제가 나오며 이중 6~7문제만 틀려도 합격선이다. 그러나 각 시험마다 새로운 문제가 나오며 그 수는 일정치 않다.
이번 시험에서 새로운 문제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 맞추는 것을 염두에 두고 시험을 보면 대부분 다...
원문 링크 : 잡설 21. 220617 수질환경기사 실기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