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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1. 이방인, 뫼르소

 독서록 1. 이방인, 뫼르소

간단한 설명 블로그 이웃의 글을 보고 기다리는 게임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는 책을 읽기로 해 보았다. 뭐, 즉흥적인 선택이긴 했지만 막상 도서관에 가서 강렬한 도입부를 본 순간 열심히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했다.

대강 장례식에서 시작되는 스노우볼에 관한 이야기이다. 강렬한 도입부;; 키워드 [살라마노의 개] : 등장인물인 살라마노는 증오에 차 자신의 개를 미워했다.

그러나 막상 개가 없어지자 열심히 찾아댔다. 뫼르소에게 도움을 요청할 정도로 말이다.

꼭 증오에 찬 상태가 아니라도 뫼르소가 드문드문 찾게 되는 [어제 죽은 엄마]의 상징이 아닐까 싶었다. [비로소 행복/자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 레몽의 경우, 1000프랑에 달하는 금액을 사용하도록 부인에게 허가해 주었다.

그러나 그에 만족하지 못한 부인은 전당포 등을 통해 팔찌 등을 내맡기며 더 큰 돈을 바랐다. 그렇기에 현재 있는 행복을 잃음으로서 깨닫게 된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뫼르소의 경우, 감옥에 가...

# 독서록 # 림버스 # 뫼르소 # 이방인 # 키워드